반응형 신유빈2 <신유빈 VS 전지희>탁구 간판 신유빈, 전지희와 ‘단식 첫 판부터’ 맞대결…“최악의 대진표 나온 싱가포르 스매시”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2025 싱가포르 스매시 본선 첫 판에서 ‘영혼의 짝꿍’ 전지희를 만납니다. 지난 2025년 1월 31일 밤(이하 한국시간) 대회 본선 대진 추첨이 진행됐습니다. 추첨 결과, 신유빈은 오는 2일 여자 단식 1회전(64강)에서 전지희와 맞붙게 됐습니다.이번 추첨 결과에 따라 한국 탁구 여자 복식 대표팀으로 최고의 호흡을 과시했던 신유빈과 전지희는 2개월여 만에 재회하는 대회에서 본선 첫 대결 상대로 서로를 만나게 됐습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여자 단체전 동메달 등을 합작한 이 복식조는 지난해 12월 전지희가 태극마크를 반납하면서 해체됐습니다. 앞선 두 차례 대결에서는 전지희가 모두 승리.. 2025. 2. 1. <신유빈 vs 전지희> 2025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 단식 64강 신유빈 vs 전지희 대결 신유빈, '태극마크' 내려놓는 전지희와 첫판 대결 한국 여자탁구 황금 콤비였던 신유빈(대한항공)과 전지희가 단식 맞대결을 벌인다. 신유빈은 1월 31일 월드테이블테니스(WTT) 2025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 단식 대진 추첨 결과 64강에서 전지희와 맞붙는다. 최근 태극마크 반납 의사를 밝힌 전지희가 이번 대회에 참가하면서 둘의 대결이 성사될 가능성이 있었는데, 너무 빨리 만나게 됐다. 대회 여자 단식은 1일 예선을 진행한 뒤 2일부터 64강 토너먼트를 시작한다. 둘은 한국 여자탁구의 전성기를 이끈 영혼의 듀오였다. 지난 2023년 5월 열린 더반 세계선수권대회에선 한국에 36년의 여자복식 은메달을 안겼다. 5개월 뒤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21년 만의 여자복식 금.. 2025. 2. 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