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편스토랑장신영1 <강경준 불륜 용서> 편스토랑 장신영, 결국 오열 용서! 남편 강경준(42)의 불륜을 용서한 배우 장신영(41)이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 장신영은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말미 예고편에서 이 같은 모습을 보였다. '편스토랑'에 새로 합류하게 된 장신영은 8년 차 주부의 살림, 요리 내공을 보여준다. 그녀는 예고편에서 스튜디오에 나와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건넸다. "자신 있는 요리가 있다"며 요리를 뚝딱 해냈다. "가족을 위해 요리한다"며 끊임없이 바쁘게 움직였다. 그러다 무언가를 얘기하려다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시청자들은 가정사와 관련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앞서 강경준은 지난해 12월2612월 26일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5000만 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한 이후 각종 구설에 올랐고 사과했다. 장신영은 하지.. 2025. 2. 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