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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영화 스타트 왕과 사는 남자 달성하면 세우게 되는 7가지 특별한 기록

by sunday_morning 202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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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영화 스타트 왕과 사는 남자 달성하면 세우게 되는 7가지 특별한 기록

정말 기록을 세울 기세입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예약했다고 할 만큼 눈앞에 둔 상황입니다. 현재 800만 관객을 돌파했고, 드롭율이 굉장히 낮습니다. 추석 연휴에 이어 3.1절 연휴까지 연속해서 효과를 보며 기록 달성이 유력해 보입니다. 오늘은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할 시에 세우게 되는 10가지 특별한 기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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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려 2년 만에 천만 영화 탄생

2025년 한국 극장가는 천만영화가 없었던 해입니다. 2012년 <도둑들>을 시작으로 2019년 <극한직업>까지. 대한민국 영화계에는 매년 천만 영화가 나왔습니다. 코로나 이후 극장가 정상화 여부를 알 수 없었을 때에도 <범죄도시2>를 시작으로 매년 천만 관객을 찍는 한국영화가 나왔습니다.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천만 관객은 흐름이 끊긴 상황인데요. <왕과 사는 남자>가 다시 천만 관객을 극장가에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천만을 찍으면 그 자체로 극장가에게 굉장히 큰 의미를 부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2. 25번째 천만 클럽 가입

 

천만 관객을 기록할 경우 한국영화 중 25번째로 천만 클럽에 가입하게 됩니다. 한국 영화시장의 규모를 생각했을 때, 천만 영화가 참 많습니다. 동시에 기록하기 힘든 숫자인 만큼 그 자체로 흥행에 있어 강한 상징성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3. 전통 사극으로는 4번째 천만

전통 사극으로 보았을 때, <왕과 사는 남자>는 4번째 천만 영화가 됩니다.

역대 흥행 1위인 <명량>(1,761만)을 비롯해 <광해, 왕이 된 남자>(1,232만), <왕의 남자>(1,230만)가 천만 관객을 돌파한 사극 영화입니다. <명량> 이후 12년 만에 천만 사극 탄생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무려 세 작품이 제목에 '왕'과 '남자'가 들어갑니다.


4. 유해진 5번째 천만 영화

유해진의 경우 <왕과 사는 남자>가 다섯 번째 천만 영화로 필모에 기록될 예정입니다.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로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유해진입니다. 첫 천만 영화인 <왕의 남자>에 이어 다시 한번 사극으로 천만 관객 돌파를 이룰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5. 박지훈이 세울 특별한 기록

박지훈의 경우 특별한 기록을 세우는데요. 바로 스크린 데뷔작으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세 번째 배우에 등극합니다.

이 기록은 <변호인>의 임시완과 <파묘>의 이도현이 가지고 있는 기록입니다. 이 핫한 남자 배우들의 기록을 박지훈이 이을 것으로 보입니다.


6. 유지태 첫 천만 영화

영화계의 스타, 유지태는 이번 작품이 천만 관객 돌파작이 될 예정입니다.

유지태의 최고 흥행작은 <꾼>으로 401만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그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올드보이>는 326만 관객수에 그쳤습니다. 현재도 그의 필모그래피 흥행 1위인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수를 얼마나 동원할지 궁금합니다.


7. 장항준 천만 감독 등극

무엇보다 가장 기대가 되는 기록은 장항준이 천만 감독에 등극한다는 겁니다. 그간 다수의 예능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며 높은 인기를 얻은 장항준인데요. 막상 작품은 <기억의 밤>의 138만 관객수가 최고였을 만큼 성과가 아쉬웠습니다. 그 아쉬움을 이번에 크게 날릴 예정입니다.

그는 천만 관객 돌파 공약을 파격적으로 걸었는데요. 전화번호를 바꾸고, 개명을 하며, 성형수술까지 해서 한국 떠나 다른 나라로 귀화해 아무도 자신을 찾지 못하게 살겠다고 했습니다. 모두가 이행하지 않길 바라는 이 공약이 이뤄질 관객수에 도달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추이상 3월 중 천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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