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로버트패틴슨1 <미키 17> 후기 :: 봉준호 감독의 역대급 영화.(쿠키없음) 특히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가 인생급이었다. 영화 으로 아카데미 수상을 한 이후로 기생충 이후 6년만의 새 영화이기도 한데요. 로버트 패틴슨, 마크 러팔로 등이 주연을 맡았습니다.사채업자를 피해 지구를 떠난 '미키(로버트 패틴슨)'.그는 얼음행성 개척단에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익스펜더블'에 지원한다.'미키'는 반복되는 죽음과 출력에 익숙해지지만, 예상치 못한 일들이 펼쳐지기 시작하는데..에드워드 애슈턴의 원작소설 [미키 7]이 있고, 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 수상 이후 만들어진, 제작비가 꽤 들어간 할리우드영화로 여러가지로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확실히 일반 할리우드스러운 느낌은 아니네요.)그리고 보통 자국에서 본인의 색깔을 잘 드러냈던 감독들이 할리우드로 건너가 할리우드영화를 만들면 거의 그 색깔이 보이지않던 경우가 많았는데,다행.. 2025. 3. 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