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법적대응1 “고자질 논란” 장성규 "오요안나와 김가영 관계 감지 이후 어떤 말도 전하지 않아" 해명… 입장문 전문 방송인 장성규가 故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직장 내 괴롭힘을 방관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이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혔습니다. 그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고인과 마지막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고인의 고민을 상담해 주었지만 두 사람의 관계 변화 이후에는 개입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장성규, 故오요안나 방관 의혹 해명고인과 마지막까지 소통… 억울함 호소장성규는 2월 1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고인과의 마지막 대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유족분들이 2차 가해를 우려해 해명을 권유하셔서 입장을 밝힌다"며 글을 시작했습니다.그는 2024년 5월 출장으로 광주에 갔을 당시, 고인이 SNS를 통해 맛집을 추천해 주었고, 서로 안부를 주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근.. 2025. 2. 1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