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교사1 대전 초등학생 사건.. 가해자 여교사 끝까지 벌해야 합니다. 사건 정리 하겠습니다. 신상 정보 대전 초등학교 교사 8세 여아 계획 살인 정말 충격적인 사건이다. 가장 안전하고 보호받아야 할 장소에서 8살 초등학생이 피습당해 사망했다. 그것도 같은 학교의 정교사에 의해서 말이다. 아이의 마지막 행적이 돌볼교실에서 끊겼다는 이유로 최초에는 사건의 범인이 '돌봄전담사'라는 이야기도 떠돌았지만, 이후 경찰 측에서 임시 계약직이나 외부 강사, 교육 공무직이 아닌 해당 학교 정교사라고 공식 발표했다. 그것도 계획 살인이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자세히 알아보자.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일이 두 번 다시는 나오지 말아야 한다며 부모님이 아이의 이름을 언론에 공개했다 2017년 10월 22일 태어난 김하늘 양이다. 최초 8살이라 보도되었지만 공식적인 나이는 올해로 7살이다. 얼마 후 2학.. 2025. 2. 1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