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홍수아골때녀1 테니스 여신으로 돌아온 <홍수아>, 리즈 시구 홍드로 인도네시아 대회 참가 두산베어스 시구자로 나서홍드로라는 별명을 얻고리즈 시절을 보낸 배우 홍수아가이제는 테니스에서 활약하고 있다.2005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경기에서 홍수아는 엄청나게 진지한 얼굴,야구 선수와 비슷한 투구 폼, 근육이 있는 팔로많은 야구 팬들을 놀라게 했다. 강속구 투수 페드로 마르티네즈의 이름을 따서'홍드로'라는 별명을 붙여줬는데, 기존 여성 시구자가아리랑 볼을 가볍게 던지는 것과 다른 느낌이었다.개념 시구의 원조 홍수아는 기세를 몰아2008년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유니폼을제대로 차려입고 재등판해 인기를 끌었다. 이밖에도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도 굉장히성실하고 열심히 풋살에 참여하는열정적인 모습으로 스포츠 팬들을 사로잡았다.그리고 최근에는 테니스에 푹 빠져아예 선수 수준의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다... 2025. 2.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