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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수녀들 정보 및 K 오컬트 열풍을 이어갈까??

by sunday_morning 2025.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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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열풍이 한창인 요즘 가장 기대작이 개봉 합니다!!

 

K-오컬트의 힘이 느껴지는 이때, 해당 장르의 지금 같은 인기의 기폭 장치 같았던 <검은 사제들>의 못다한 이야기가 2025년 다시 시작합니다!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 <검은 수녀들>! 명절에는 역시 오컬트죠![어?] 2025년 1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작품의 정보와 줄거리, 출연진, 등장인물, 기대포인트를 정리해 봅니다!

검은수녀들 정보

1월 24일 개봉

<검은 수녀들> 포스터

🎬장르: 오컬트

🎬감독 : 권혁재

🎬출연 : 송혜교, 전여빈, 이진욱, 문우진

🎬개봉 : 2025년 1월 24일'

📖검은 수녀들 줄거리

<검은 수녀들> 해외 포스터

희준(문우진)의 몸에 숨든 악령을 물리치기 위해 유니아(송혜교) 수녀는 '서품을 받지 못한 수녀는 구마를 할 수 없다'는 금기를 깨기로 합니다. 하지만 희준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의학이라는 바오로 신부(이진욱)과 갈등을 벌입니다.

이에 유니아 수녀는 바오로 신부의 제자 미카엘라(전여빈)의 과거가 지금의 이 상황과 관계있음을 알게 되고 무작정 도움을 요청합니다. 처음에는 막무가내인 유니아 수녀의 의견을 거절하지만, 동질감을 느끼는 희준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하는데.... 방법과 금기는 상관없습니다! 오로지 무조건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두 수녀의 필사적인 선택, <검은 수녀들>입니다.

검은 수녀들 출연진 X 등장인물

송혜교X전여빈의 수녀 케미 기대!

👩유니아 수녀 (송혜교)

 

거침없는 성격에 돌발행동을 일삼는 요주의 인물. 위험에 처한 소년을 반드시 구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의식을 준비합니다.

글로벌 화제작 <더 글로리>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던 송혜교의 오랜만의 스크린 출연! 소년을 구하기 위한 유니아 수녀의 필사적인 모습을 새로운 얼굴로 보여줄 예정입니다.


👩미카엘라 수녀 (전여빈)

바오로 신부의 제자로 정신의학과 전공의 수녀. 처음엔 저돌적인 유니아 수녀에게 반발심을 가지지만 고통받는 소년을 구하기 위해 힘을 보태기로 합니다.

<빈센조> <멜로가 체질> <거미집> <낙원의 밤> 그리고 최근 <하얼빈>까지. 시리즈와 영화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 중인 전여빈 배우가 미카엘라 수녀 역을 맡았습니다. 평소 송혜교와 꼭 함께하고 싶었다는 전여빈, 두 수녀가 펼쳐낼 케미가 기대됩니다.


👨바오로 신부 (이진욱)

구마를 반대하는 정신의학과 전문의 신부. 이상 증세에 시달리는 소년을 의학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믿으며 유니아 수녀의 행동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스위트 홈> <오징어 게임 시즌 2>까지 세계적인 시리즈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이진욱 배우가 바오로 신부 역을 맡았습니다. 두 수녀와 방법은 다르지만 그 역시 소년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런 갈등을 진지하게 보여줄 예정입니다.


👦희준 (문우진)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채 고통받는 소년. <무인도의 디바> <하이재킹> 등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인상적인 아역 연기를 보여준 배우죠. 다음이 무척 기대되는 연기 포텐 배우! 쉽지 않은 이 캐릭터를 어떻게 영화에 녹여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검은 수녀들> 기대포인트 셋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수녀다!

2015년 개봉해 오컬트 장르가 드물었던 한국영화의 큰 임팩트를 남겼던 <검은 사제들> 당시 544만 관객을 동원하며 오컬트 영화의 붐을 일으켰던 이 작품의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번에는 악령에 고통받는 소년을 구하기 위한 두 수녀의 금기를 깬 선택!

이런 엑소시즘 영화에서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았던 수녀를 오히려 메인으로 내세우며, 사람을 살려야 한다는 단순하지만 너무나도 숭고한 목적으로 주변의 난관에 맞서는 과정을, 더 절박하고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입니다.

특히 <검은 사제들> <국가부도의 날> <마스터> <#살아있다> 등 매 작품마다 한국영화의 소재 한계를 한 뼘 더 넓히는 믿보 제작사 '영화사 집'이라는 신작이라 더욱 기대가 되네요.


✅송혜교 X 전여빈의 수녀즈 케미!

<검은 수녀들>에서 가장 기대하는 포인트는 역시 송혜교 X 전여빈의 수녀 케미, 일명 수녀즈 케미입니다. 악령을 잡기 위한 혼자가 아닌 콤비라는 점은 확실히 호기심을 증폭시키죠.

먼저 <더 글로리>를 통해 글로벌 신드롬은 물론,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우수연기상. 청룡시리즈어워드 대상을 거머 쥔 송혜교가 악령에 사로잡힌 소녀를 구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유니아 수녀로 돌아옵니다. 지금까지 송혜교에게 만나보지 못했던 모습들을 이 작품을 통해 보여줄 예정입니다. 겉으론 냉정하지만, 간절한 진심을 가진 유니아 수녀 역을 섬세하게 표현해 작품의 중심을 잡아갑니다.

전여빈은 고통받는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가담하는 ‘미카엘라’ 수녀로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입니다. 요즘 시리즈와 영화를 통해 제일 바쁘고, 신뢰감 팍팍 가는 배우로 전여빈 배우를 꼽죠. 이 작품에서도 처음에는 막무가내인 유니아 수녀에게 반발심을 느끼지만, 소년을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그의 진심을 알고 점점 변화하는 모습을 몰입감있게 보여줄 예정입니다. 그렇게 점점 성장하는 캐릭터를 보는 것도 이 작품의 또 다른 흥미포인트. 송혜교 X 전여빈이 빚어낼 여러가지 모습들이 <검은 수녀들>의 재미와 긴장감을 더욱 높일 것입니다.


✅이번에는 어떤 구마 의식이 벌어질까?!

<검은 수녀들>에서 또 궁금한 점은 과연 어떤 구마의식으로 작품의 몰입감을 높일까 입니다.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기존의 구마를 넘어서 모든 방법과 수단이 벌어질 예정인데, 특히 소년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의술이라는 바오로 신부와 구마만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유니아 수녀의 대립각도 치열한 재미를 불러 일으킬 것입니다.

또한 기존 엑소시즘 영화 속 주인공들이 구마 행위를 인정 받은 전문가라는 데에 비해, 이 작품에서는 그렇지 않는 다는 것도 또 다른 흥미 요소인데요, '서품을 받지 못한 수녀는 구마를 할 수 없다'는 금기를 깨서라도 소년을 구하겠다는 두 수녀의 필사적인 방법들. 그 사이에 빚어지는 여러 위험 요소들이 생각지 못한 사건을 일으키고, 높은 몰입감을 건넬 것입니다.

새로운 변신이 기대되는 배우들의 조합,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기대되는 <검은 수녀들>, 1월 24일, 명절에는 역시 오컬트 아닐까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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